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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설화수, 엄마와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 VS 후, 케이스가 고급스러워‘

기사승인 2020.10.08  17: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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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엘지생활건강 브랜드 총 6개 진입...유니레버 AHC 극복해야

대한민국 대표 간판 스킨케어는 ‘설화수’와 ‘후’다. 중국 매출 비중도 높다. 중국 티몰에서는 유니레버의 AHC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설화수가 지난 8월에 비해 두 배 이상 성장을 했고 아모레퍼시픽의 계열 브랜드인 라네즈와 이니스프리 등이 차근차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엘지생활건강도 후 천기단과 후 공진향, 숨 37도 등 3개 제품이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올 초부터 립스틱 오빠로 유명한 이쟈치왕홍의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더마펌은 기대만큼 성적이 좋지 않다. 지난 6월 14,500개, 7월 9,500개, 8월 11,500, 9월 9,500개가 각각 판매됐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 중국 여성들은 국내 스킨케어의 장점을 무엇으로 꼽고 있는지 궁금했다. 이들은 댓글을 통해 설화수는 ‘주름개선과 탄력에 좋고 품질이 괜찮다. 엄마와 함께 사용한다’고 라네즈는 ‘낭비를 하지 않아 좋다’고 이니스프리는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녹아들고 성분이 안전하다’고 한다. 강점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또 후 천기단은 ‘인삼 냄새가 좋다. 포장 너무 예쁘다. 케이스가 고급스럽다’고 숨 37도는 ‘보습과 피부결 피부톤 탄력 광채까지 완벽하게 해결해 준다’고 후 공진향은 ‘케이스도 고급스러워서 선물하면 딱 좋은 것 같다’고 한다.

한편 지난 9월 티몰의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판매량은 다음과 같다.

AHC 히아루로닉 스킨케어 기초 2종세트는 초록색 꿀벌 해외 전문매장 가격은 138위안이고 판매량은 35,000개, AHC 해외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169위안이고 판매량은 20,000개, 징보 국제 해외 전문매장 가격은 138위안이고 판매량은 15,000개 등 총 70,000개다. 지난 6월 130,000개, 7월 45,000개, 8월 65,000개였다.

AHC 온리포맨 스킨케어 세트는 초록색 꿀벌 해외 전문매장 가격은 178위안이고 판매량은 30,000개, AHC 해외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255위안이고 판매량은 7,500개 등 총 37,500개다. 6월 40,000개, 7월 25,000개, 8월 50,000개였다.

AHC 비5 스킨로션 세트는 AHC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190위안이고 판매량은 20,000개, AHC 해외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208위안이고 판매량은 3,000개, 징보 국제 해외 전문매장 가격은 170위안이고 판매량은 2,000개 등 총 25,000개다. 1월 4,700개, 2월 17,000개, 3월 25,000개, 4월 14,000개, 5월 19,500개, 7월 14,000개, 8월 19,000개였다.

설화수 자음 2종 세트는 티몰 국제 수입품 마트 가격은 489위안이고 판매량은 20,000개, 설화수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840위안이고 판매량은 4,000개 등 총 24,000개다. 6월 25,000개, 7월 3,500개, 8월 14,000개였다.

라네즈 베이직 라이트 2종 세트는 아모레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400위안이고 판매량은 6,500개, 라네즈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345위안이고 판매량은 8,500개, 티몰 국제 수입품 마트 가격은 299위안이고 판매량은 3,000개 등 총 18,000개다. 1월 4,700개, 2월 17,000개, 3월 25,000개, 4월 14,000개, 5월 19,500개, 6월 59,000개, 7월 15,000개, 8월 18,000개였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밸런싱 2종 세트는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240위안이고 판매량은 10,000개다. 6월 35,000개, 7월 8,000개, 8월 15,000개였다.

더마펌 울트라 수딩 토너 포뮬러 세트는 더마펌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278위안이고 판매량은 6,500개, 립스틱오빠 이쟈치의 매장 가격은 268위안이고 판매량은 3,000개 등 총 9,500개다. 6월 14,500개, 7월 9,500개, 8월 11,500개였다.

후 천기단 7종 세트는 후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1590위안이고 판매량은 8,000개다. 6월, 7월 25,000개, 8월 45,000개였다.

숨37도 타임에너지 스킨 리셋팅 3종 세트는 숨37도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680위안이고 판매량은 4,000개다. 6월 10,000개, 7월 5,000개, 8월 4,000개였다.

후 공진향 6종 세트는 후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가격은 820위안이고 판매량은 4,000개다. 6월 6,000개, 7월 3,000개, 8월 3,000개였다.

양정정 기자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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