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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토니모리 가맹점, "지난달 보다 좋아졌습니다"

기사승인 2020.05.26  15: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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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차단제와 수분관련 제품 판매 호조...

토니모리 가맹점들이 재난지원금 지급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되면서 지난달 보다 매출이 회복되고 있다.

또 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적 영향으로 자외선차단제와 수분관련 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메이크업 관련 제품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목동역점 등 서울지역과 동탄청계점, 인천마전점, 원주중앙점, 대전둔산점, 부여점 등 총 15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 사용여부와 5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재난지원금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재난지원금 때문에 더 구매하는 사례는 없다. 요즘 특별히 잘 판매되는 제품은 없다.",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지난달보다 좋아졌다”, “고객들의 반 이상은 재난지원금을 사용한다. 지난달에 비해 훨씬 낫다. 적자폭이 줄었다. 지금 계절에는 선크림이나 스킨케어 라인을 많이 찾고 마스크를 쓰면서 립스틱 보다는 아이 메이크업 위주로 판매된다.”, “재난지원금 사용하는 분들은 있는데 매출에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문의하고 와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다.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가벼운 타입의 수분크림과 더 쇼킹 립 블러가 판매가 좋다.", “확실히 나아진 느낌이다. 요즘은 선크림과 알로에 수딩젤이나 기초 스킨케어가 잘 판매된다. 트러블 관련된 제품이나 클렌징 종류는 꾸준하고 색조는 마스크를 쓰면서 판매가 저조하다. 아이브로우는 찾는 분들이 있지만 예전보다는 판매가 저조하다”고 말했다.

“아직까지는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제품은 가격대가 저렴한 클렌징폼이나 알로에수딩젤, 마스크팩의 판매가 좋다”, “재난지원금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 지난달보다는 조금 나아진 것 같다. 요즘은 마스크 때문에 색조 판매는 부진하고 기초제품 위주로 판매된다. 바이오 셀 펩타이드 라인을 구매하는 분들이 꽤 있는데 그동안 가격 부담이 돼서 구매를 못하다가 지원금을 받으면서 부담없이 구매하는 것 같다”고 응답했다.

“지원금 때문에 조금 나아진 것 같다. 선크림 위주로 많이 판매되는 편이다”, “어르신들이 종종 지원금으로 구매하는데 매출 차이가 크지는 않고 약간 늘었다. 기초제품, 알로에 수딩젤, 비비크림 종류의 판매가 좋다.”, “크게 좋아지지는 않았는데 지원금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색조 판매는 부진하다”, “지원금 쓰는 분들이 많다”고 밝혔다.

“대부분 지원금으로 구매하고 지난달보다 매출이 2배 정도 올랐다. 많이 나아졌다. 가격대가 있는 기초 라인들도 선뜻 구매하는 경향이 있고 선크림 판매가 호조다. 마스크를 쓰면서 색조 판매는 부진하다.”, “재난지원금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 “아직까지 지원금을 사용하는 분들은 별로 없다. 크게 와닿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잘 팔리는 제품도 딱히 없다“고 답했다.

이정민 기자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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