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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화장품 판매 부진...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수입 앞장

기사승인 2020.10.20  11: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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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스켄케어 ‘컴포트존’ 국내 판권 확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번에는 이탈리아 스킨케어 화장품을 수입 판매한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외국의 화장품을 수입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아름다움과 윤리,지속 가능성을 통해 진정한 웰빙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스킨케어 브랜드‘컴포트존(Comfort Zone)’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뷰티 편집샵 라페르바(La Perva)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오늘(20일) 밝혔다.

특히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급변하는 트렌드와 고객들의 소비 성향에 맞춰 다양한 수입 뷰티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에 소개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끊임없이 키워내고 있다”고 밝혔다.

   
▲ 신세계인터내셔날 컴포트존 론칭(사진 제공 신세계 인터내셔날)

컴포트존은 이탈리아 유명 헤어 및 뷰티케어 그룹인 다비네스(Davines)에서1997년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전 세계 뷰티 살롱 및 프리미엄 스파에서 사용하는 글로벌 스파 브랜드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창립자이자 화장품 화학자 다비드 볼라티(Davide Bollati)의 철학인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아래 제품의 개발부터 회사 윤리,스파 교육 등 브랜드 전반에 지속 가능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삼고 있다.

컴포트존의 모든 제품은 동물 유래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첨단 과학기술을 통한 효과적인 성분 배합으로 제작된다.고함량의 자연 유래 성분으로 피부타입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품질 관리를 위해 모든 제품은100% 이탈리아 파르마에 위치한 다비네스 빌리지(Davines Village)에서 관리 감독된다. 또한 자체R&D 실험실과40명의 연구원, 15개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끊임없이 피부 과학을 연구, 피부에 편안함을 주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컴포트존은 제품의 성분 외에도 지속 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용기나 패키지 제작 시 탄소 중립(Carton Neutral: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재활용 플라스틱이나 환경을 고려한 소재 등을 적극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컴포트존의 세 가지 대표 스킨케어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데, 에스테틱을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도 전문가에게 관리 받은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에센셜 라인은 피부 밸런스와 기초를 다져주는 클렌징 라인으로 토너와 스크럽, 페이스 워시 등이 있다. 저자극 무향 제품으로 모든 연령대가 편안하게 쓸 수 있다.

하이드라메모리 라인은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수분 보충라인으로 세럼, 크림, 에센스, 마스크 등이 있다. 수분 전달에 탁월한 히알루론산 유도체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긴 시간 수분을 공급하고 상쾌함을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서브라임 스킨 라인은 컴포트존만의 기술로 탄력있고 광채 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탄력 케어 라인이다.에센스,리치 크림 등을 통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탄력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주요 제품의 가격대는 에센셜 토너39,000원대, 하이드라메모리 세럼 99,000원대, 서브라임 스킨 리치 크림 159,000원대 등이다.

화월화 기자 hwh@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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