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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뷰톡] "비싼 화장품은 그만큼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승인 2020.08.14  10: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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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若彤童鞋, "샤오홍슈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의 화장품 수출액 가운데 중국의 비중이 50%다. 그만큼 중국의 여성들은 우리 화장품을 좋아한다. 이들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중국 소비자들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및 접근이 없다. 따라서 우리는 중국 여성들의 인터뷰를 기획했다. 국내 화장품이 중국 소비자의 니즈를 조금이라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사진과 주소는 개인정보이므로 생략한다. -편집자주-

   
위챗 인터뷰 캡쳐

1. 당신은 어느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까? (您来自哪个地区?)

☞ 심천입니다. (深圳)

2.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年纪多大呢?)

☞ 32살 (32岁)

3. 어떤 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까? (您的职业是什么?)

☞ HR입니다.

4. 매 달 화장품을 구입하는 비용은 얼마입니까? (每个月在化妆品上的花销上是多少?)

☞ 500~1000위안 정도입니다. 주로 스킨케어 위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500~1000左右,主要购买基础护肤的。)

5. 어느 나라 화장품을 제일 관심이 많으십니까? 이유가 무엇입니까? (比较喜欢哪个国家的化妆品?为什么?)

☞ 일본 화장품입니다. 처음 화장품을 접했을 때부터 일본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했습니다. 특히 시세이도 제품을 꾸준히 구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 피부상태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내 피부는 안정적이어서 스킨케어를 쉽게 바꾸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日本。从最开始接触化妆品开始,就特别喜欢日本的化妆品。特别是资生堂,一直都在购买,而且也很适合自己。我自己的话,因为皮肤状态比较稳定,所以不会轻易的换护肤品。)

6. 평일에 어떤 화장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까? (在化妆品里最感兴趣的是?)

☞ 에센스와 크림입니다. 스킨케어는 자극적이지 않고 가격도 저렴한 것에 관심이 있지만 에센스나 크림은 꼼꼼가게 따진다. 심지어 비싼 것까지 구입하고 있다. '비싼데는 그만큼 이유가 있다'는 진리를 믿고 있다. 때문에 에센스와 크림은 항상 화장품 구입비 중 가장 높습니다. (精华和面霜。平常基础的护肤品的话,我一般都会买比较温和不刺激,价格也比较便宜的,但是精华和面霜的话,我一直都会买适合自己,甚至比较贵的。我始终坚信“一分钱一分货”的真理,所以对于精华和面霜,一直是我化妆品开销里面的大头。)

7. 이 제품을 보통 어디서 구매하고 있습니까? (一般在哪里购买这些产品?)

☞ 구매대행입니다. 해외여행을 자주 갈 수 없기 때문에 필요한 제품은 대부분 구매대행으로 구매해 사용합니다. (代购。因为没有办法经常去国外旅游,所以基本都是通过代购购买需要的产品。)

8.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고 있습니까? (化妆品的信息在哪里获取?)

☞ 샤오홍슈입니다. 샤오홍슈에는 좋은 리뷰가 많다 또 사용해 보지 못한 제품의 경우에는 많은 사용후기를 보면서 참고하고 있다. (小红书。因为小红书上面有很多很不错的评测,有时候因为没办法提前试用,所以会在上面看很多信息。)

9. 생방송 구매도 하고 계십니까? (通过直播也会购买化妆品吗?)

☞ 아닙니다. 생방송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잘 믿지 않는 편입니다. (不会。不太相信直播卖的产品。)

10. 한국 화장품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세요? (对于韩妆有什么想法?)

☞ 내 기억으로는 몇 년 전엔 한국 화장품은 많이 알려져 있었다. 주변 친구들도 거의 한국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렇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보기엔 사실 한국 화장품은 보통이고 향긋한 느낌도 취향에 맞지 않는다. (在我的印象里,前几年遍地都是韩妆,身边的朋友也基本都是用韩国的产品。但是这几年,明显没有前几年火了。而且就我看来其实韩妆效果一般,而且感觉香味我不是很喜欢。)

11. 중국 화장품 시장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对于中国化妆品市场的未来怎么看?)

☞ 평소에는 중국산 제품을 잘 안 쓰기 때문에 별 생각이 없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제품도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고 봅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平常因为不太用国货,所以也没有太大的看法。但是这几年中国的产品也似乎发展的越来越好了,希望再接再厉,以后也能让大家都喜欢。)

화월화 기자 hwh@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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