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3
default_setNet1_2

징둥 이어 티몰 618 신기록 속출...'설화수 재고부족 사태로 곤혹'

기사승인 2020.06.11  10:30:23

공유
default_news_ad1

- 1시간만에 로레알, 에스티로더, 랑콤 등 1억위안 매출 달성

티몰 618 프로모션에서 뷰티용품을 비롯한 한국산 제품의 판매가 지난해 대비 45% 증가했다.

특히 618 예약판매는 5월 25일에 시작됐다. 6얼1일 첫날에 설화수 2종 스킨케어 세트가 6만5000개가 예약 판매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때문에 재고부족사태가 발생해 설화수는 긴급회의를 열고 한국 본사에서 부족한 물량을 공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화수는 징둥에서도 1시간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5배를 증가했다.

최근 중국의 다수의 매체들은 티몰의 618 프로모션 성과 결과를 속속 보도하고 있다. 티몰 618 행사가 시작된 지 1시간 만에 49만 개 립스틱이 판매됐다. 매출은 평상시보다 32배나 증가했다. 립스틱 매출이 다시 회복됐다. 마스크는 1시간 만에 평소보다 120% 늘어난 400만 개가 팔렸다. 로션, 크림, 향수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0%, 97% 늘었다고 밝혔다.

또 618행사가 시작된 지 1분 만에 티몰 뷰티 매출은 1억 위안을 돌파했고, 22분 만에 5억 위안을 돌파했다. 각 뷰티 브랜드들도 ‘매출 억 위안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시작 1시간만에 로레알, 에스티로더, 랑콤, 올리브의 매출은 각각 1억 위안을 넘었고 2시간 만에 에스티로더, SK-II, HR헬레나 등 61개 최고의 뷰티 브랜드의 매출은 작년 같은 시간 전일의 매출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이들 매체들은 618 프로모션 첫날에 일본,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태국 등의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42%, 45%, 67%,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모로코, 아이슬란드, 터키, 노르웨이 등 의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의 성장을 기록했다.

일본과 한국 미용기기는 행사가 시작된 지 한 시간 만에 전년 대비 400% 증가했다. Dr.Arrivo 닥터아리보 제우스 스와로브스키 5s 피부마사지기는 첫날에 천만 위안이 팔렸다. 또 닥터자르트 마스크 팩이 하루의 판매량은 5월 총판매량을 넘었다. 정관장은 전년 동기 대비 50%를 증가했고 선글라스는 동기 대비356% 증가했다.

싱가포르 과자 Salted Egg Fish Skin의 첫날 매출은 840%가 증가했고 일본 calbee시리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250%가 증가했고 프랑스 와인은 반일 만에 전년 동기 대비 60%가 증가했다.

마쓰모토 기요시의 매출은 한 시간 만에 동기 대비 30%를 증가했으며 비오레 자외선 차단제 등 스타 아이템의 첫날 매출은 일본 오프라인 매장 1주일의 매출을 초과했다. Boots는 유럽 공장 생산 중지의 영향으로 인해 618의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매장의 재고를 급하게 전용해 618행사가 시작된 지 1시간 만에 작년 6월 1일과 2일 이틀의 판매량을 앞질렀다.

한편 올해 전 세계 92개 국가와 지역의 2만5000여개 해외 브랜드는 618행사에 참여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도 40만 개를 넘어 티몰 618행사는 최대 규모의 '수입품 쇼핑 페스티벌'로 떠올랐다. 6월 1일 티몰 618행사가 시작된 지 3분 만에 1000만 명이 넘는 소비자가 티몰에서 억 위안의 수입품을 사갔다.

양정정 기자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36


기획특집

중국특집

default_side_ad1

뷰티이슈

default_side_ad2

주간 인기기사

1 2 3 4 5 6 7
set_C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