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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네이처컬렉션, 지난달 대비 30-40% 매출 향상

기사승인 2020.05.25  08: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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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생활화로 묻지 않는 립스틱, 픽싱 파우더 문의 지속...

네이처컬렉션 가맹점들도 재난지원금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으면서 평소에 주저하던 다소 고가의 제품들을 구매하고 있다. 각 가맹점별로 재난지원금 효과에 대한 차이가 있지만 한 가맹점은 지난달 대비 30-40% 정도의 매출 향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구매제품의 경우에도 재난지원금 여유로 스킨케어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메이크업은 잘 묻지 않는 립스틱이나 픽싱되는 파우더를 주로 찾고 있어 마스크 생활화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근 신창시장점 등 서울지역과 인천논현점, 대전대점, 충북오송점, 아산온양점, 광주운암점 등 총 15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 사용여부와 5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기초제품을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고 봄이어서 색조는 잘 묻어나지 않는 립스틱, 픽싱되는 파우더 등을 찾고 선크림도 잘 나간다. 네일 제품은 기분전환용으로 구매하는 것 같다”, “특정 제품은 아니고 각자 필요한걸로 구매한다”, “지원금을 쓰는 분들은 가끔씩 있다”, “지원금은 종종 쓰러 오기는 하는데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지난달과 별 차이가 없다. 지원금으로 화장품을 사러오지는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이 도움이 된다. 일단 지원금으로 구매하러 오는 분들 표정이 굉장히 밝다. 그동안 다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사고싶었던 것을 못사다가 여유가 생기니까 부담없이 구매하는 것도 있고 제품을 한단계 높은걸로 구매하기도 한다. 요즘은 거의 기초제품 위주로 구매한다”, “필요한게 있으면 재난지원금 카드로 산다. 재난지원금 영향이 조금은 있다. 색조는 저렴하니까 아무때나 구매할 수 있는데 기초는 가격대가 있으니까 항상 할인할 때만 구매했다가 이번에 재난지원금을 받으면서 기초제품들로 많이 사간다”고 설명했다.

“일반 카드를 대신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매출이나 고객이 큰 차이는 없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서 화장품 업계가 더 안좋은 상황인 것 같다”, “지원금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매출이 지난달 대비 30~40% 정도 늘었다. 특정 제품을 많이 찾거나 그렇지는 않고 각자 필요한 기초, 색조 제품으로 구매한다”, “지원금으로 구매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매출에 큰 차이는 없다. 요즘은 본인이 필요한 제품으로 구매하니까 특별한 것은 없다”고 답했다.

“지난달과 비교했을때 아직은 비슷한 것 같다. 지금은 기초제품을 주로 사가고 색조는 많이 안나간다. 마스크팩은 진정 효과나 보습 효과가 있는걸로 찾는다”, “지원금을 받았다고 해서 크게 차이가 있지는 않다. 요즘은 기초나 클렌징 종류를 많이 구매하고 색조는 마스크 때문에 거의 안나간다”, “코로나 때문에 저조했었는데 최근에 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조금 나아진 것 같다. 마스크를 쓰니까 색조제품 보다는 기초제품 위주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재난지원금 사용하는 분들은 종종 있다. 매출에는 별로 차이가 없고 아직까지 회복되는 느낌은 없다. 요즘에는 클렌징 제품과 마스크팩, 바디워시, 바디로션 종류가 잘 나간다”, “지원금 쓰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 많이 나아지고 있는 편이다. 가격대가 있어서 평소에 못샀던 기초제품 위주로 사가고 아직까지 마스크 착용을 하다 보니 색조는 안 나간다”고 응답했다.

이정민 기자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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