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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웰메이드생활건강, "고객사와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

기사승인 2020.05.21  16: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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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친에너지’ 공장 신축...대지 2,200평, 건평 3,500평 규모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주)웰메이드생활건강(대표이사 권순호)은 지난 3월 신축공장으로의 이전과 인사 영입 등을 통해 새로운 발돋음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에 (주)웰메이드생활건강에서 새롭게 영입한 정경진 상무이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주)웰메이드생활건강의 정경진 상무이사는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라고 말했다.

Q. 회사에 대해서 소개해 달라.

A. (주)웰메이드생활건강은 2004년 5월에 설립한 화장품 OEM·ODM 전문회사이다.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바디, 헤어, 마스크 팩, 선블락, 립케어 등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천연, 유기농 화장품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인증기관들에서 철저히 관리된 원료들을 활용해 최고의 품질력을 갖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Q. 오랜 기간 화장품 업계에서 종사하신 것으로 안다. 간략히 이력을 말해 달라.

A.1983년에 아모레퍼시픽의 전신인 태평양화학에서 화장품 상품기획자로 처음 업계에 발을 디뎠다. ‘X세대 화장품 트윈엑스’를 기획하여 사내에서 마케팅대상을 받기도 했다. 퇴사 후에는 (주)사임당화장품에서 지난 2월까지 OEM·ODM 사업부문을 정비하고, 재구축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주)웰메이드생활건강에는 공장 이전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서둘러서 합류하게 되었다.

Q. 새롭게 이전한 공장 규모에 대해 설명해 달라.

A. 이번에 새롭게 이전한 공장은 대지 2,200평에 건평 3,500평 규모다. ‘친환경, 친에너지’를 지향하기 위해 생산시설과 설비를 지하에 배치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산 및 충포장 설비 등을 대거 교체함으로써 이전보다 한 차원 높은 품질의 서비스와 생산량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투자비용이 초과하긴 하였지만, 보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Q. 공장이전을 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가장 큰 이유는 고객사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와 품질의 제품을 전달하기 위함이고, 최근 화장품 업계에 책임판매사 못지않게 제조사의 중요성이 높아져 고객사의 성장에 누를 끼치지 않고 함께 발맞춰 성장하기 위해 공장을 확대 이전하게 되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며?

현재 ISO 22716 인증과 우수화장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을 추진 중에 있다. ISO 22716 인증은 6~7월이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며, CGMP는 10~11월경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화된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사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초기 대량생산이 부담스런 중소기업들을 위해 생산 수량의 부자재 수급이 가능하다면 80kg 가마의 약 70% 수준인 50kg 정도의 초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부담감을 덜어주려 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되고 있는 화장품 업계의 트렌드에 발맞춰 가기 위해 뛰어난 제품력뿐만 아니라 고객사가 원하는 마케팅 포인트가 확실한 제품을 제공하여 사업의 성공을 이루도록 지원하여, 고객사가 성장함으로 우리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 (주)웰메이드생활건강 신축공장 전경사진 / 사진=(주)웰메이드생활건강

오현수 기자 ohs@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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