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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용 엘지생활건강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기사승인 2020.04.01  10: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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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 계약서 등 관련서류 검토...4월 초순 지급 예정

아모레퍼시픽이 아리따움 가맹점으로부터 부진재고 등 현물 환입 절차를 마무리하고 정산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엘지생활건강도 가맹점 윌세 지원금이 이달 초순에 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엘지생활건강 네이처컬렉션 전국 11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월세 지원 여부를 확인한 결과 아직 지원을 받지 못했지만 빠르면 이달 첫째 주나 늦어도 이달 안으로 지급도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월세 지원을 받기 위해 가맹본부의 기준에 따른 임대 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지난달에 제출을 완료했다. 특히 가맹점들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전국 11개 가맹점들은 “지원금은 아직 못 받았다. 이달에 지급될 것으로 알고 있다”, “관련 서류는 이미 제출했다. 아직 지급을 받지 못했다”, 아직 지급은 안됐고 지원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아직 지원이 된 건 아니다. 서류는 접수됐으며 본사의 심사가 끝나고 나면 지원해준다고 했다. 4월 안으로 받을 것 같다.”, “4월 첫째 주에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요즘 코로나로 다들 힘들다. 이번 월세지원도 회사에서 가맹점을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행동이다.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고 이런 기업이 많지 않은데 너무 만족스럽다.”고 강조했다.

“진행 중으로 알고 있다. 이달까지 지급된다고 했다. 월세가 만만치 않은데 도움이 많이 된다. 회사에서 모든 가맹점을 지원한다. 큰 지원이라고 생각한다. 쉽지 않은 결정이다. 매우 고맙다”, “필요한 서류는 제출했다. 이후에 지원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다. 월세가 많이 부담이 됐는데 가맹점 입장에서는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다. 서류는 이미 제출됐다.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진행상황을 중간 중간 공지해주는데 아직 언제 지급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번 코로나 사태가 장기전으로 가고 있어서 월세 지원에 감사하다”,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 절차가 진행 중이고 최대한 빨리 지급해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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