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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타오바오 생방송 성장 촉진...생방송 플랫폼 719% 증가

기사승인 2020.03.25  19: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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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지난 2월 전국 오프라인 사업자에 생방송 무료 오픈 영향...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많은 오프라인 매장들이 온라인 판매로 이동했으며 이 가운데 타오바오 생방송이 높은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020년 타오바오 생방송 월간 기획 보고서'가 공개했다. 이 리포트는 지난 2월 타오바오의 신규 사업자 수는 100만개에 달했고, 타오바오 생방송 신규 상가는 월간 대비 719%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광동성이 가장 많았고 절강, 장쑤, 산둥, 허베이, 푸젠, 상하이, 하이난, 베이징, 윈난 등의 순이었다.

2월 타오바오 생방송을 시청하는 가입자가 153%를 급증했고 타오바오 생방송 상가들이 받은 주문량은 주마다 평균 20%의 증가폭으로 성장해 지난해에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바바는 오프라인 상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 10일에 전국 모든 오프라인 사업자가 타오바오 생방송에 무료로 가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이에 따라 오프라인 중심의 기업들이 받은 상인들이 위험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400개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아푸(AFU 중국 유명한 오일 회사)는 7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 안내원들은 생방송을 통해 온라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옌리(妍丽중국 화장품 소매 브랜드)는 이 기간 온라인 판매 실적이 전체의 70~80%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또 알리바바의 최근 재무보고에서도 타오바오 생방송이 거래액 및 가입자 수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00%를 넘어섰다. 타오바오 생방송은 타오바오와 티몰의 상가들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판매 모델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양정정 기자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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