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3
default_setNet1_2

[10]더샘, 주목도 높은 화장품 부재...가맹점별로 다양

기사승인 2020.02.20  17:48:35

공유
default_news_ad1

- 15개 가맹점 중 4개 가맹점서 더마플랜라인 주목

한국화장품의 더샘에서 공통적으로 주목도가 높은 화장품은 없고 각 가맹점별로 다양하다.

   
 

최근 수유점 등 서울지역 3개점과 영월점, 파주운정점, 이천점, 대전둔산점, 서산예천점 등 총 15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2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개 가맹점에서 ’더마 플랜 라인‘, 3개 가맹점에서 ‘스튜디오 광채 파운데이션‘의 판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응답했다.

수유점은 “기초 제품으로는 리페어 알엑스 라인이 인기 있다. 키스홀릭 립스틱은 색도 다양하고 제형이 매트 타입과 인텐스 타입 두가지인데 보송하고 매끈한 텍스쳐로 건조해지지 않아서 많이 찾는다. 최근에는 손소독제가 엄청 많이 나간다”, 노원점은 “더마 플랜 라인이 민감성 피부에 좋은 라인이라서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이대점은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가 유명해서 제일 잘 나간다”, 영월점은 “더마 플랜 필링 토너 패드가 피부결 정돈도 되고 진정효과가 있고 순해서 많이 사용한다”고 밝혔다.

파주운정점은 “새로 출시된 스튜디오 라인의 광채 파운데이션과 데일리 마스카라가 반응이 괜찮다. 스튜디오 라인이 전문가한테 메이크업을 받은 듯한 느낌을 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광채 파운데이션은 커버력이나 지속력이 우수하고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해서 메리트가 있다. 마스카라는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데 쉽게 번지지 않으면서 전용 리무버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미온수로도 클렌징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천점은 “기존에 고객들이 꾸준히 쓰는 제품들이나 각자 피부 타입에 따라 사용하기 때문에 고루고루 잘 나간다”고 설명했다.

대전둔산점은 “그린티 클렌징워터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샘물 블러셔를 꾸준히 많이 구매한다. 리페어 알엑스 라인과 마스크팩 종류도 잘 나간다”, 서산예천점은 “더마 플랜 라인이 약산성이고 민감성 피부에도 잘 맞고 순해서 많이 찾는 것 같다”, 충북혁신점은 “하라케케 라인은 알로에과 식물인데 알로에보다 수분함량이 높아서 겨울철에 사용하기도 좋고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서 잘 나가고 있다. 더마 플랜 라인은 주로 민감한 피부인 분들이 쓸 수 있게 나온 제품으로 인기가 많다”고 응답했다.

목포하당점은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와 그린티 클렌징워터가 항상 잘 나가고 새로 나온 스튜디오 광채 파운데이션이 수분감도 좋고 발랐을 때 윤기가 있어서 반응이 좋다”, 전주고사점은 “새로나온 스튜디오 광채 파운데이션이 커버력 때문에 많이 나가고 있다”, 대구계명대점은 “코로나 때문에 손소독제를 찾는 분들이 늘었다”, 부산반여점은 “마스크팩이나 바디 제품이 잘 나간다. 알로에 수딩젤은 계절에 상관없이 쓰는 제품인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알콜만 섞어서 손소독제로 사용하려고 구매해간다”고 말했다.

통영점은 “기초 제품 리페어 알엑스 라인이 인기가 많다. 피부 노화방지, 재생, 주름케어를 해주는 라인인데 유분기가 많이 있는 제품이 아니라서 30대부터 쭉 사용할 수 있다”, 구미신평점은 “주기적으로 각질 제거를 하니까 셀 리뉴 바이오 마이크로 필링젤이 잘 나간다. 오투 버블 마스크는 바르고 나면 버블이 올라오는데 피부에 남아있는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해주는 기능이 있어서 많이 찾는다”고 답했다.

이정민 기자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36


기획특집

중국특집

default_side_ad1

뷰티이슈

default_side_ad2

주간 인기기사

1 2 3 4 5 6 7
set_C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