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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이처리퍼블릭, 2020년에 '버블세럼' 부탁합니다

기사승인 2020.01.07  09: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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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 로드샵에 비해 립 메이크업 컬러 부족으로 판매 지장...

우리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 이유는 누구든 자신의 편리성과 이익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다. 로레알이나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브랜드와 격차를 줄이고 성장하기 위해서다. 중국서 지난 3년간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서다. 이를 실현하려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따라서 판매 현장에 있는 로드샵 가맹점의 카운슬러의 생각을 인터뷰했다.(편집자 주)

   
 

(3) 네이처리퍼블릭

2020년 네이처리퍼블릭은 스킨케어부문은 버블세럼과 미스트를 메이크업부문은 립스틱 컬러를 다양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하지만 15개 설문 대상 가맹점 가운데 절반 정도인 8개 가맹점의 카운슬러들은 “딱히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밝혀 경쟁 가맹점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생각하는 자세와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7개 가맹점은 2020년에 가맹본부가 다음과 같은 제품을 개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킨케어부문은 “다른 브랜드의 버블세럼이 고가인데도 판매가 잘되는 것 같다. 얼굴에 바르고 나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버블이 생기고 흡수시켜서 사용하는 버블세럼이 있으면 반응이 좋을 것 같다. 기초나 메이크업 제품 중에는 딱히 없고 향수가 향이 두 가지밖에 없어서 부족한 것 같다. 미스트 종류가 강화되면 좋겠다. 요즘은 집에서 홈케어도하고 1일 1팩 시대이므로 마스크 팩이 다양하게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또 메이크업부문의 경우에는 “메이크업 제품은 종류별로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색조가 전체적으로 구성이 부족한 것 같다. 립 메이크업의 색상이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 색상이 다양하지 않은 것 같고 텍스쳐도 조금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8개 가맹점은 “딱히 생각나는 게 없다. 특별히 생각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이정민 기자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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