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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한국의 토종 화장품이라고 할 수 없다

기사승인 2019.12.18  18: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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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티로더, 해브앤비(Have & Be Co. Ltd.) 인수 완료 발표

에스티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뉴욕증권거래소: EL)가 서울 소재 글로벌 스킨케어 회사로 닥터자르트(Dr. Jart+)와 남성 그루밍 브랜드 DTRT(Do The Right Thing)를 소유하고 있는 해브앤비(Have & Be Co. Ltd.)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진욱 대표가 2005년 한국 서울에 설립한 닥터자르트는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는 글로벌 스킨 케어 브랜드로 다양한 고기능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하는 첨단 혁신에 기반하고 있다. ‘의사가 예술에 참여하다’는 문구에서 영감을 얻은 브랜드명에 반영되어 있듯 닥터자르트는 피부과 과학과 예술의 독창적 조합을 바탕으로 폭넓은 소비자층에 어필하고 있으며 아시아 및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시카페어(Cicapair), 세라마이딘(Ceramidin)과 같은 최신 트렌드의 고품질 스킨케어 컬렉션으로 잘 알려진 닥터자르트는 독보적이고 발 빠른 혁신 파이프라인과 신속한 제품 출시 역량으로 유명하다. 전 세계 35개국에서 전문 멀티채널과 여행 소매점, 독립 매장, 고급 백화점 매장 및 전자 상거래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는 이 브랜드는 다양한 고품질 모이스처라이저, 마스크, 클렌저, 세럼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포뮬러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닥터자르트는 지난 11월18일 에스티로더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에스티 로더가 해브앤비의 지분 전량을 인수하는 계약에 서명했으며 모든 인수 절차는 오는 12월에 마무리 될 예정이다, 해브앤비의 전체 기업가치는 17억 달러(한화 약 2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이정민 기자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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