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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네이처컬렉션, 재고 부담 경감조치와 샘플 및 테스터 공급 요청

기사승인 2019.11.22  08: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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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적인 매출 향상은 없지만 그나마 다행입니다"

더페이스샵이든 네이처컬렉션이든 매출이 중요하다. “매출은 기대만큼 폭발적인 성장은 없다. 더페이스샵을 운영할 때 보다 조금 나아지거나 비슷한 상황이다. 하지만 경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한다면 다행이다.”는 입장이다.

   
 

특히 “가맹본부가 재고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해 주는 한편 샘플이나 테스터, 광고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네이처컬렉션이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매출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는 정도다. 단일브랜드보다 매출이 좀 나아졌다. 변화가 아예 없다고 할 순 없지만 투자한만큼의 매출 변화는 아니다. 그만둘 수 없어서 하고 있다. 요즘 경기 상황을 고려하면 그나마 전환했기 때문에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내수 경기부진으로 예전처럼 성장하기 않고 있다. 제품은 다양해졌는데 구입 단가는 낮아지고 예전에는 제품을 단계별로 다 사용했다면 지금은 단계를 줄여서 사용한다. 주기적으로 오던 사람들이 단가가 낮고 더 싼 브랜드를 찾거나 세일할 때 아니면 구매를 안 한다. 고가 제품을 판매해 조금 나아졌다. 경기가 안 좋아서 유지하는 정도다.”고 설명했다.

운영상 애로점과 향후 개선에 대해서는 “브랜드가 많아 재고부담이 조금 있다. 사용기한이 임박한 제품은 반품하게 되어있는데 반품을 그냥 해줬으면 좋겠다. 매출 향상이 어려운데 매달 월세 등 고정비는 똑같다. 샘플을 지원해주거나 그에 부합하는 지원을 더 해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테스터 지원이나 적극적인 광고나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 아직 고객들이 네이처컬렉션이라는 브랜드를 잘 모르는 것 같다. 요즘 소비자들은 다 온라인이나 SNS에서 보고 오는데 회사에서 광고나 홍보 마케팅이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아직까지는 생소한 브랜드다. 일부에서는 엘지가 아닌 완전히 다른 브랜드라고 인지하는 분들이 있다. 온라인 등에서의 브랜드 홍보활동에 대한 점주들의 요구가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사랑 계속 소통하고 있다. 요즘 경기가 안 좋으니까 샘플이나 테스터를 지원해줬으면 좋겠다.”고 요구했다.

이정민 기자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뷰티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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